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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 한국 수산물 생산액 5.8조…OECD 회원국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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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1-25 13:07 조회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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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수산물 생산액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5위를 차지했다.

해양수산부는 OECD가 최근 발표한 '수산업검토보고서 2017'을 인용해 우리나라 수산물 생산액(2015년 기준)이 54억4400만 달러(약 5조7924억원)를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보고서는 OECD 35개 회원국 중 28개국과 비회원국 중 주요 수산물 생산국 7개국 등 총 35개국 생산액을 비교했다.

OECD 회원국 가운데 일본이 129억9100만 달러(약 13조8068억원)의 생산액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2위 칠레(79억7300만 달러), 3위 노르웨이(79억1800만 달러), 4위는 미국(67억100만 달러)이다.

OECD 비회원국 중에서는 중국(1704억7400만 달러), 인도네시아(180억7300만 달러), 태국(44억8300만 달러), 대만(28억6700만 달러) 등 아시아 국가들의 수산물 생산액이 높게 나타났다.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각국은 수산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양식업의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

이미 전세계적으로 양식생산량이 어획생산량을 넘어섰으며, OECD 회원국들의 양식생산량은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연평균 2.1%씩 증가했다. 생산액 기준으로는 2006년부터 연평균 6%씩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강거영 해수부 국제기구팀장은 "주요 국제 통계자료를 지속적으로 분석·제공해 국내외 정책 수립 시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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